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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 실사총담 v1 (實事叢談 v1)


조상이 자손을 보호하다[冥中名祖護名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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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메타
인명: 이항복(李恒福)[1556~1618]아기 때 우물에 빠질 뻔 했으나 조상의 도움으로 빠지지 않음UCI 연결
이몽량(李夢亮)[1499~1564]이항복의 아버지UCI 연결

요약해설
이항복(李恒福)이 태어난 일과 어릴 때 조상이 보호해 준 일을 소개한 글이다. ― 이항복의 아버지 이몽량(李夢亮)이 이항복을 낳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또 이항복이 어릴 때 유모가 잠이 들었는데, 그가 기어서 우물로 들어가려 하였다. 유모의 꿈에 조상이 나와 ‘애가 우물에 들어가려는데 어찌 잠을 자고 있느냐!’고 하여 잠에서 깨어 아이를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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