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이항복(李恒福)[1556~1618]아기 때 우물에 빠질 뻔 했으나 조상의 도움으로 빠지지 않음 이몽량(李夢亮)[1499~1564]이항복의 아버지
요약해설
이항복(李恒福)이 태어난 일과 어릴 때 조상이 보호해 준 일을 소개한 글이다. ― 이항복의 아버지 이몽량(李夢亮)이 이항복을 낳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또 이항복이 어릴 때 유모가 잠이 들었는데, 그가 기어서 우물로 들어가려 하였다. 유모의 꿈에 조상이 나와 ‘애가 우물에 들어가려는데 어찌 잠을 자고 있느냐!’고 하여 잠에서 깨어 아이를 구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