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立案)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 디지털 아카이브
 입안(立案)   
 
  G002+AKS-BB55_B02500271E
해제작성 박성호
해제작성일 2007-07-20
간행처 한국학중앙연구원
작성시기 己酉
【정의】
己酉년에 奴 進福이 진술한 招辭.
[주제]
己酉년 8월 초10일에 奴 進福이 逃亡處와 所備物件 등에 대하여 진술한 招辭이다.
[용어]
白等은 招辭의 기두에 나오는 투식으로 ‘아뢰건대’라는 의미이다. 雇工은 신분은 천인이 아니지만 남의 집에 노역을 제공하여 생계를 유지해 나가는 자이다.
【특징】
立案에 점련되어 있던 招辭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經國大典』 『大典會通』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1. 鄭求福, 「務安朴氏 武毅公家의 社會經濟的 基盤과 所藏古文書의 性格」, 『古文書集成』82, 韓國學中央硏究院,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