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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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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酉년 8월 초10일에 奴 進福이 逃亡處와 所備物件 등에 대하여 진술한 招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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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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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等은 招辭의 기두에 나오는 투식으로 ‘아뢰건대’라는 의미이다.
雇工은 신분은 천인이 아니지만 남의 집에 노역을 제공하여 생계를 유지해 나가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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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國大典』
『大典會通』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1.
鄭求福, 「務安朴氏 武毅公家의 社會經濟的 基盤과 所藏古文書의 性格」, 『古文書集成』82, 韓國學中央硏究院,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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