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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미상인 해에 劉仁沖과 李上이 진술한 招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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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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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미상인 해의 11월 18일에 劉仁沖과 李上이 진술한 招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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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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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等은 招辭의 기두에 나오는 투식으로 ‘아뢰건대’라는 의미이다.
矣徒等은 이두로서 ‘우리들’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劉仁沖과 李上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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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國大典』
『大典會通』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1.
鄭求福, 「務安朴氏 武毅公家의 社會經濟的 基盤과 所藏古文書의 性格」, 『古文書集成』82, 韓國學中央硏究院,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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