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기(望記)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 디지털 아카이브
 망기(望記)   
 
  G002+AKS-BB55_B02500254E
해제작성 조미은
해제작성일 2007-07-06
간행처 한국학중앙연구원
작성시기 1899(光武3)
【정의】
己亥年에 朴載祺와 朴宗燦을 別所 有司로 薦望하는 望記.
[주제]
己亥年 7월에 門中에서 朴載祺와 朴宗燦을 椒齋別所 有司로 薦望하는 望記이다. 대개 세 사람을 추천하는데 이 문서에서는 두 사람만을 추천하고 있다.
[용어]
望記는 어느 한 직책에 합당한 인물을 천거할 때 사용하는 문서로서, 望帖 또는 望單子라고도 하였다. 세 사람을 추천하는 것(三望)이 일반적이지만, 때로는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을 추천하기도 하였다. 세 사람을 추천할 경우, 이름의 기재 순서에 따라 首望, 副望, 末望으로 칭하였는데, 대부분 수망으로 천거된 사람이 낙점을 받았다.
【비고】
문서의 크기는 29.5(세)×35.7(가)cm이다.
【참고문헌】
鄭求福,「무안박씨 무의공가의 사회경제적 기반과 소장고문서의 성격」,『古文書集成』82, 한국학중앙연구원, 2005. 崔承熙,『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2003(증보판). 法制處,『古法典用語集』, 育志社,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