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침향례진설도(陸寢享禮陳設圖)

G002+AKS-AA55_24763_000
해제작성
작성일2009-03-05
내용시대
언어한문(漢文)
간행처 미상
초록조선시대 선왕과 선비(先妣)의 능침에서 거행하는 제향에 소용되는 제물과 진설 위치를 그림으로 나타낸 진설도이다. 〈기신(忌晨)〉, 〈절향(節享)〉, 〈고유(告由)〉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전기 왕릉제는 사시제와 속절제, 그리고 고사유제 등이 있었다. 그러나 조선후기 문소전이 폐지되면서 선왕의 기신제를 왕릉에서 거행하였고, 사시제는 생략하고 정조, 한식, 단오, 추석, 동지, 납일의 절제와 비정기제인 고유제를 거행하였다. 진설도 다음엔 1870년(고종 7) 김병학이 《오례편고(五禮便考)》를 교간(校刊)하기 전에 〈건원릉진설도〉를 먼저 인출하여 각릉과 봉상시에 보내도록 할 것을 청하는 기사가 있다.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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